0부장은 나보다 훨씬..젊어요.
나보다 직장에 먼저 입사했구..여러모로 저는 깎듯이..0부장님..이라합니다.
여러가지 친절하게 잘 가르쳐주구.. 그래요.(회사규모는 작습니다.)
시간이 나면 사적인 이야기도 가끔 하게되는데..
그의 부인에 대한 이야기를 꺼낼려니 호칭 땜에 말문이 딱..막혀요.
사모님..할려니 좀 이상하고..
00엄마..도 그렇고..0부장님 와이프..할려니 또 그렇고..그래서 그만 말을 못해요.
.제가 워낙 나이가 많아서...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