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궁금하게 생각했던건데요.
다른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해서요.
스킨쉽을 거부하고, 잠자리도 거부하는 배우자와
이런 배우자에 대한 반발심리로 바람을 피우는 배우자.
그런데, 단지 육체적인 것을 제외하고는
표면상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이 잘 지내는듯하구요.
둘 다 잘못이지만, 그래도 누구에게 더 문제가 있는걸까요?
뭐, 전자와 후자를 딱히 남편과 아내, 아내와 남편. 이렇게 구분짓지 말구요.
의견을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