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친정에서 준 5000만원을 시부모님의 차를 바꾸는데 쓰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30대부턴 하체운동 안 하면 힘들..
회사 단체사진 찍는데 임원 자리에..
깜빡 깜빡 깜빡 깜빡
차각이라는. 병
너넨 몸 막 굴리고 다니지 말아라
남편이 애 양치 한 번 시켜보더니..
웃자! 웃자!
조회 : 313
기도 (가을동화ost)
BY 은소담
2005-09-12
혹시 나를 떠나려는 그대 맘이 힘든
나를 위해서 그런 이유 인가요?
하루만큼 멀어져도 괜찮아요.
그대 어디 있어도 사랑인 걸 믿어요.
그땐 난 미쳐 몰랐죠.
나를 보던 그대 눈빛 작은 그대 어깨 조차도
안아줄 수없던 내가 싫었죠.
언제까지 슬픈 운명 우릴 갈라 놓아도
또 다시 그대 맘을 울리지는 않을꺼예요.
어떤 것도 나의 그댈 대신 할 수없기에
이제는 그대보다 소중한 건 내게 없단 걸 아나요?
나를 보며 웃는 그대 그 미소가
내겐 너무나 벅찬 그런 행복인걸요.
더 가까이 기대와도 괜찮아요.
그대 숨결 느끼는 지금 이 순간처럼
그땐 난 미쳐 몰랐죠.
나를 보던 그대 눈빛 작은 그대 어깨 조차도
안아줄 수없던 내가 싫었죠.
언제까지 슬픈 운명 우릴 갈라 놓아도
또 다시 그대 맘을 울리지는 않을꺼예요.
어떤 것도 나의 그댈 대신할 수없기에
이제는 그대보다 소중한 건 내게 없단 걸 아나요?
언제까지나 여기 있어요.
작은 손길 닿는 곳에.
그대 사랑이 나를 불렀죠. 그대 곁으로.
언제까지 슬픈 운명 우릴 갈라 놓아도
또 다시 그대 맘을 울리지는 않을꺼예요.
어떤 것도 나의 그댈 대신 할 수없기에
이제는 그대보다 소중한 건 내게 없단 걸 ..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저는 학교를 90년대에 다녔..
저는 뭐든 음식끓이면은 절대..
곧 생각해야겠다는 것조차 잊..
저도 깜박 깜박합니다 그래도..
혈액순환 해결만 되도 뭐 몸..
헤우 ㅠㅠㅠ 관리 잘 해야해..
기분 나빳겠따;;; 난 기분..
솔직히 머리만 해결되도 10..
판토모나 후기는 되게 좋당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