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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울가족 약속~!


BY kmhljm 2005-12-31

2006년 병술년에 우리가족약속은 싸우지않기. 나 살빼기. 신랑.우리딸 살찌기. 절약해서 저금하기 입니다. 날이날이 갈수록 저능 살이 뽀동뽀동해지는데 왜 반대로 우리딸하거 신랑은 빠짝 말라가는지.. ㅜㅜ 안쓰럽고 맘이아품니다. 시어머니. 주위분들 다 저 보고 한마디씩합뉘다 , 저혼자 맛있는거 다뺏어묵거서 근다거 ㅜㅜ 엉엉 억울해요~~요요~ 저는 절대그런거읍는데~~ 내년에는 꼭 살을빼고. 저희신랑 애기들 뽀동뽀동 살찌우겠숩네다~.. 그러기위해서 신랑과 애기도잘먹어줘야겠지요 ㅎ.ㅎ 꼭 지켜서 늘씬한 맘이되겠숩네다..~아자아자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