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를 보고 깜짝 놀랐다.
이게 중학교학생들이 하는짓인가?
문제다.
요즘 공부에 스트레스만땅이라서 힘든줄은 안다.
하지만 요즘 중,고생들 해가지고 다니는 모습을 보면
옆을 지나가기가 무섭다.
어쩌다 눈이 마주치면 왜쳐다보느냐고 닥아와서 주먹한방맞을것 같다.
학교주변골목어귀,동네주변어귀에 보면
혼성으로했어 담배물고 있는것을 몇번 보았다.
옛날학생들은 하던짓도 사람이 지나가면 고개라도 돌렸는데
요즘은 어이! 아짐 너 나아냐?
하는표정 너무 무섭다.
그리고
우리나라영화도 문제가 많다.
옛날처럼 심사했어 삭제를 팍팍해야된다고 본다.
폭력,조폭,감금등등...
아예노골적으로 영화에서 아이들에게 가르쳐주는것 같았다.
이런영화는 상영못하게 하던지 삭제를팍...
예민한 사춘기,청소년시절이라 여과없이 그대로 받아들이는것 같다.
폭력을 행사한 아이들은 아무리 청소년 이지만
그죄의결과에 따라 죄를 확실하게 줘야한다고 본다.
어리다고 죄를 쬐끔주니 콧방귀만 끼고 서는 나왔어는 또 G랄이다.
가해자,가해자부모도 같이 앞으로는 폭행한아이,또는 다른아이에게도
그짓을 안한다는 각서를 받아놓고 또 했을땐학생,부모다같이 죄를 받게한다면
그부모들도 그아이들을 단속,감시를 할련지?
이나라에는 상식밖의 아이들이 너무 많다.
부모들도 상식밖의부모도 너무 많다.
다들 너무 똑똑하고 잘났어인지
다들 목소리만 크고 큰일이다....
우리모두 우리아이들이 다른 아이들을 때리는지?
아님
맞고 오는지 잘관찰합시다.
***뉴스보고 답답했어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