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이가 초등학교졸업한지 한달도 안되었다.
중학교에 들어간지 열흘도 안되었다.
근데 학교에서는 45분수업에 6-7교시..
마치면 차타고 오면 집에 오면 빨라야 오후4;30경...
와서 옷갈아입고 간식,밥을 먹고
이제 학원으로...
보충한다고
오후 5;30분까지 가야한다나?
그러면 집에올땐 오후9;30분경쯤....
어떨땐 오후6;30분부터 수업들어가면
오후10;20분까지 수업을 ..
집에 오면오후10;40분쯤...
이게 이제막중학교를 들어간 학생의 하루시간이다.
옆에서 보고 있노라면 너무 안스럽고
이나라 교육정책이 짜쯩난다.
옛날에는 고3,고3해도 그냥 그러느니했다.
그런데 우리아이가 중학교가니 장난이 아니다.
어떤분은 이런말을 하시겠죠?
학원안보내면 될것 아니냐고?
예! 100%맞는말씀입니다.
그러나 학원을 안가도 알아서 척척 잘한다던지
아니면 옆에서 누나,형님,부모가 잘 가르켜줄수만 있다면
하늘에서 내린 복이겠죠.
그게 안되는집은 학원을 보낼수밖에...
우리나라는 교육이라는 명분때문에 땅값도 오르고
서로 맞벌이 해야하고,
아이도 작게 낳고,
그결과로 인구가 팍줄였지않습니까?
옛날처럼 기냥 낳았어 기냥 커면 좋으련만
이젠 자식이 두명인집은 기본500000은
꼽아놓고 있어야 하니
누가 자식을 많이 낳을려고 하겠는가?
모르죠,
냄편이 돈을 빵빵하게 잘벌면 아무런 문제가 안되겠지요.
저의단순한 생각에
대학도 너무 빡시게 입학시키지말고
면접,구술,논술등은 폐지하고..
들어가서 열심히잘한학생은 졸업을 할수있게
만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면접=성형외과.
*구술,논술=학원수강을 또 해야하고
이게 다 돈아닙니까?
내신성적제도도 폐지시키고
수능만으로 대학갈수있게 하길 바란다.
내신성적을 하니까 학원가서 성적잘낼려고
아이들고생,학부모는 금적적인부담주고..
또 치마바람도 무시 못할것이다.
이게 뭔지 모르겠다.
학교에서는 학원에서 배워왔겠지 싶어
기냥 진도 막나가고
학원에서는 경쟁이되어 열강을 하는가보던데 그러려면
아예학교를 없애던지?
아님 사설 학원을 양성화 시키지말고 폐쇄시켰어 학교공부를
중점적으로 하게 하던지?
우리나라는 학부모 학생들을 만신창이가 되게 만드는 희한한 제도 인것 같다.
요즘학생들 보면 너무 안스럽다.
돈만 있다면 이민가서 살고 싶다.
아이들을 편하게 살게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