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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해요


BY 주부 2007-09-21

 

어느덧  많은시간들이 흘렀네요

 

아이들은 어느새 무럭무럭자랐고

 

제 나이는 어느덧 마흔을 바라봅니다

 

매일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좀더 활력을 줄수있는

 

뭔가가 있을듯한데 그것이 무엇인지를 찾고 기다리고

 

있네요...편안하게 이야기할수있는 좋은친구 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