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0대가 되고 보니 또래가 그리워 집니다.
또래끼리 깊고 진하고 재밌고 유익한 얘기 나누고 싶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같이 하고 싶어요.
이제나도 50대에 입문해요.
거저 나이 한 50은 되어야 인생이니 삶이니 논할수 잇갓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