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한테 불만이 잇다면 계속 쌓아두지 말고 직접 대화를 해보세요.
님은 시아버지 걱정에 밥을 해야하는 사람이라면
그건 좋든싫든 어차피 님의 몫인겁니다.
그리고 친정부모한테도 도리를 안하냐구요?
님은 친정부모랑 시부모랑 같나요?
친정부모님이 나를 어떻게 낳아서 길러주셨는데?
님이 말하는 도리라는것도 give&take입니다.
저는 님의 형님을 두둔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님의 편도 아닙니다.
님은 시부,남편처럼 도와주는 사람이라도 있다니 고마운줄 아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