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동네 쪼끼쪼끼라고 저희집에서 5분도 안걸려요.E마트 갔다오다.주방아줌마 구한단걸 봤어요.혹 해서 면접을 봤죠.저 내일부터 백화점에 일가는데 아직은 백화점측에 면접 안봤어요 하청업체만 면접봤거든요.백화점은 오전 8시반부터 7시반 쪼끼쪼끼는 17시부터 새벽3시까지
월급은110 백화점은 80....초등학생1학년 딸이 있는데 쪼끼에서 오늘부터 (아니 어제)와달라하는데 울딸이 안된다고 엄마없이 어떻게자냐고 그러네요.월급에 혹해서 옛날 주방일보단 수월한거같아......한숨이 나네요.어케해야하는지.오늘 오후에 나와달라하는데......저 허리가 좀 않좋거든요.어디가 더 날까요?돈 많이 주는데.아님 적더라고 들힘든데......참고로 전 남편이 없어요.80과 110 그리고 밤에 딸과 같이있는거 사이에서 갈등이........도움말좀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