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얘기쓰면 아줌마들한테 이상한 소리듣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여.불안하고창피하지만 여쭤볼께요.
남자들 그런곳에가면 얼마정도 주고가나요? 울신랑 거기에 갔다온것같은데 심증이 있는데 물증이 없네요.(지갑에 5~6 만원이비거든요) 그런곳에 갔다 저한테 걸리면 당장 안산다고 했거든요. 정말 찝찝하고 남편의심하고 부부간에 신뢰도없고...이생각저생각에 잠도 못자고 밤새공상만 했어요. 전 아이때문에 신랑하고 같은방을 안써요. 아이가 새벽에도 일어나고 우유를 먹기때문에 떨어져서 자는데아이낳고쭉이요.
창피해서 더이상 못쓰겠네요.. 아시는분들 좀갈켜주세여 그리고
갔다면 눈감아줘야하나여? 아님 제가 난리한번 쳐야하나요? 경험있음신 선배님들 알켜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