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오늘 소풍인데 못갔습니다 14개월된 두째놈 봐줄 사람도 없고 데리고 가자니 제가 멀미도 심하고 ..... 집에서 동생이랑 말질하다 제게 무지 혼나고 낮잠자는데 왜이리 미안한지.... 정말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