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친정 애기를 좀 하려고 합니다
저희 형제는 5남매인데 아이엠에프때 두 오빠들이 경제적으로 힘들게 ?耭楮?
그래서 설로 이사를 갓는데 큰오빠는 40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힘들게 삽니다
그래서 작년에 외가집34먹은 오빠랑 같이일을 한다고 하면서 보증을 사달라길래 언니가그랫대요
외가집언니한테 차할부보증서달래서서줬더니 그 할부도 못내서 애먹엇으니가 보증 서지말랏고 요
친누나도 보증때문에애먹었는데 이종사촌이 무슨 보증을 스냐구요
근데도 오빠는 언니몰래 인감도장 가지고 가서1600만원이라는 거액의 보증을 섰답니다.
오빠도 보증인 자격이 안 되는데 시골땅때문에 보증인 자격이 ?碁ず좆?
근데 그 외가집오빠라는 인간이보증슨지두달만에 이자를 안내서 카드회사에서 차압부친다고하길래 외가집오빠들이 이자만 내?나봐여
근데 이번에는 아에 내지도 안 고 잠적을 해버려서 그 돈이 모두 오빠한ㅌ ㅔ내라고 한답니다.
이미 카드회사에서 벗어나 빚받으러 다니는 사람들손에 넘어갔대요
오빠는 너무 놀래서 외가집식구들한테 말햇더니 울 오빠가 잘못햇으니까 알라서 하라고 전혀 신경을 안 쓴답니다.
오빠가 너무 ㅇ열받아 외가집에 갓더니 외숙모도 오빠한테 알아서 하라며 한 푼도 갚아줄수가 없다고햇나봅니다.
지금 오빠네는 이혼하게 생겻어요
그나마 시골에 잇는 땅 넘어갈까봐 이혼하고 나머지는 언니한테 위자료로 준것처럼 한다고 합니다.
이건 집안 싸움이라남한테는 말도못하구요
그 외가집오빠라은 인간은 총각인데 주식으 햇는지 아님 포카를 햇는지 천만원을 카드론 받아서 쓰다가시골로 날라왓대요
그러다가 친누나한테 보증 서달래서 안 서주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오빠한테 애기를 햇나봐요
근데 그걸 모르고 오빠가 보증을 섯더니 지금은 잠적해서 오리무증입니다.꼼짝없이 오빠가 갚게 생겻느??사실으 오빠도 돈이없거든요
서울에서 단칸방ㅇ ㅔ사는데 돈이 어디잇어요
외가집은 언니가 결혼은 햇지만 그래도 넉넉히 삽니다.
서울에 아ㅏㅍ트도 분양 받아서 새놓구요
공장도 여러군데라 자기 동생 빚 갚아줄려고 맘만 먹으면 충분히 여건이 되죠
근데도 아 갚아줍니다 자기 동생인데 학을 떨었답니다
외가집큰오빠도나이가 40이 넘어 아직 미혼이라 돈이 잇죠
외숙모님도 우리처럼 자식들을 대학을 보낸다거나 고등학교를 재대로
안 보내서 돈이 그렇게 많이 안 들어가 시골ㅇ ㅔ돈이 잇을것도 같은데
모르겟다고 딱 잡아뗀답니다.
어쩌면 좋나요?
보증인이 다 갚으라고 난리랍니다
울 올캐언니 못살겟다고 이혼한다고난리입니다.
40 넘어 이제는 애들 교육에 힘써야할 나이에 큰애가 겨우 일곱살이고 줄줄이 사탕격으로 5살 3살 그럽니다.
사업한답시고 벌인게 imf때 거의 망해서 결국 일거리가 많다는 서울로 갔는데도 여전히 힘들게 삽니다
그나마 우리는 나은 편이죠
남편이 사업한느게 아니기때문에요
6월에 막내동생 결혼 인데 집안에 큰일 놔두고 이게 먼 일인지 모르겟습니다.
그 외가집오빠라는 인간은 주소지가 불분명해서 신원조회해도 아 나온답니다.
어쩌면 좋을까여?
천만원 카드론 받아서 쓰다가 그것도 못갚아서 날라오니까 울 오빠한테
애기해서 16백만원을 대출받아서 이자랑 이것저것 냈나봅니다.
근데 이제는 이자는 커녕 아예 못 내겟다고 종적을 감춰서 안 나타나니
어찌해야할까요이번 일로 외가집하고는 이제 먼 남이 되버렷어요
울 이모는 진작부터 외가집하고는 연락도 안 하고 산답니다.
엄마도 화가 나서 노발 대발하십니다.
식구둘이 나서서 해결을 할 생각은 안 하고 나몰라라 한다구요
그런걸 모르고 보증슨 울 오빠가 잘못이지만아예 모른척하느 외가집 식구들이 넘 얄밉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오빠집에는 날마다 전화 온답니다
아 갚으면 모든 재산에 차압부친다구요
다른 건 몰라도 시골에 대대로 내려오느 땅이 너머갈까봐 게 잴 걱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