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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코스닥인지 뭔지를 한데요..


BY 이런... 2002-05-02

저는 아직까지 한번도 주식을
해보지 못했어요.
시어머니가 자기딸이 집에서
애들 둘 키우면서도 컴으로
주식을 해서 한달에 500만원
벌었다고 하도 자랑해서
그때 잠깐, 나도 할까?
뭐 그런 생각만 했죠..

근데, 갑자기 남편이 며칠전에
정확한 소스를 얻었는데
지금은 3,000원 밖에 안하는데
7,000원까지 만들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면서...
코스닥인지, 뭔지
하고 싶다고 하네요..

말려야지요?

저는 그쪽으로는 깜깜이라
도움을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