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까지 한번도 주식을 해보지 못했어요. 시어머니가 자기딸이 집에서 애들 둘 키우면서도 컴으로 주식을 해서 한달에 500만원 벌었다고 하도 자랑해서 그때 잠깐, 나도 할까? 뭐 그런 생각만 했죠.. 근데, 갑자기 남편이 며칠전에 정확한 소스를 얻었는데 지금은 3,000원 밖에 안하는데 7,000원까지 만들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면서... 코스닥인지, 뭔지 하고 싶다고 하네요.. 말려야지요? 저는 그쪽으로는 깜깜이라 도움을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