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도장 끝내 둘다 찍었습니다
결혼6년만의일 나에게 정말 힘들었던 결혼생활이었습니다
아이둘다 데려가라했고 원하는 위자료액수도 서류로 받기는했지만
마음이 우울합니다
이런걸 바란건 아닌데...
울남편 첨에는 착했지만 손찌검을 자주하고 제작년에는
감금하고 폭력까지하고 폭언에
암튼 힘들었습니다
안그러겠다고하더니 2달전 또손이 올라가더군요
이해할수없었습니다 이제 도저히 그래서 이혼하자했고 그사람
울면서 애걸하더군요 도장은 찍어주지만 서류는 언제든
낼수있지않냐..마지막기회를주면
안되겠느냐며 사정하더군요 하루가멀다하여
술에...저런모습처음봅니다
도장찍은지한달 ....문제는 아무것도 모르는 시댁
이었습니다
전 그이후로 시댁과 연락과 끊었고 아들이 또손올려
이혼도장찍은줄도 모르고있는시부모는 나만 나쁜년이랍니다
손녀딸들만 데려오라며 나만 몰아세우고...
다가올 어버이날행사에도 전안갑니다
울신랑 답답하지만 혼자시댁에 아이둘데리고 간답니다
마음이 울적합니다
시댁식구들이 얄밉기도 하고 누구?そ?이렇게 되었는데
며느리 속사정 모르고 아들내외 사정이렇게 사는거모르고
계시는 양가부모님들께 죄송하기도 하네요
님들 이런저에게 또 울새언니는 시댁에 가라합니다
역시 새언니도 남인가 싶더라구요..
전 어떻게 해야 하죠 시부모님께 사실을 알려야하나요
도장찍은상태라고....암튼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