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아빠도 늦는다길래, 아컴 들어왔다가 지금 막 님의 글을 읽었어요.. 뭐라 위로의 말은 잘 못하겠고요.... 어디세요? 내 금방 달려갈께..... 이럴 때 정말 친구가 그립죠? 옆이라면 정말 불러내서 술 한잔하고, 하소연 들어주고 싶은데.... 그런 친구가 저도 그리워요...... 힘내세요...... 밑에 리플단다는게 어째 이렇게 되었네요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