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골목 앞으로 옆으로 주택 재건축을 한다.
그런데 옆으로 있는 집은 물론이고 앞건물에서 울집안이 훤이 보인다.
앞건물은 아직 공사중인데 힐끗힐끗 인부들이 보는판에 이 더운날 창문을 열어놓지도 못한다.
소음은 소음대로 나서 머리가 지끈 지끈 아프다.
일요일도 굉장한 소음과 먼지...
제일 큰 문제는 앞건물이 후에 지은 건물이라 창을 가려 줘야 하는데 쉽지 않을것 같다.
창에 가리개를 달면 분양이 쉽지 않을 것이니 안달아 주려 하겠지.
구청에 전화해보니 별 방법이 없단다.
민사소송을 내는 수밖에.
연륜과 경험 많으신 아줌마 여러분
일욜날 조용히 지내고 앞집 창을 가릴수 있게 할 좋은 방법 없을까요?
제발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