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들렸어요. 한동한 저도 많이 힘들었지만.....
이젠 서있는일도 적응이 되고.솔직히 일 다니는 사람입장에선 전업주부분들이 많이 부러워요.
요즘 느끼는건데 저희 백화점의 아줌마나 아저씨나 같이 일하는 입장이지만 자식위해서 넘 힘들게들 돈 버시는구나 그 생각이 들더라구요.
과일 파는데는 남자분이 많은데 다들 자고있을때 나와서 하루종일 서 있는것도 힘든데 소리도 질러야하고 늦게들어가고 일요일도 못 쉬고
남편이 퇴근해서 님들께 서운하게해도 섭섭하게 생각지마세요.
저도 제 딸한테 내 몸이 힘드니깐 너가 알아서 씻고 자라 빨리 자라고 짜증낸적 많은데 편하니깐 그런거같아요.
되려 남편이 자주 늦게 들어오면 그냥 냅둬보세요.그러다 집에 어느날은 일찍들어 올거 아니예요? 그러다 몇일 지나서 집에 늦게들어올때가
되었는데하고 얘기 해보세요.
오늘 점심먹고 휴게실에서 총각들과 얘기를 나누게 되었는데 "우리 팀장 와이픈 남편이 늦게들어오고 그러는거 아무얘기 안한데요 되려 늦게 들어올때가 되었는데 하고 반문한다고"부러워들하고 자기네도 그런 와이프 만나고싶다고 그렇다고 그 와이프가 못되게구는게 아니고
남편의 일을 이핼한다네요.
님들 밖에서 처자식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들어오신 님들 남편분들 편히 쉬게 자기들만의 쉼이있게 도와주세요.
밖에서 일하는거 넘 힘들어요.요즘엔 특히....
빨리 편한세상이왔음 좋겠어요.열심히 사는 사람이 잘 사는 세상이.....
여유있으시면 배우고싶었던거 배우는것도 .애들하고 같이 일어공부라도 저희 백화점엔 일본인들 많이와요.일본어라도 배우심 일할때도 많고요.김치판매 김판매.저도 여유있음 배우고싶은거 많거든요.
다음에 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