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달전에 수술을 하고 어제 생리가 끝났답니다.
그리고 어제 저녁,,,일???을 치렀지요.
참아온 남편에게 감사하며...^^
근데...왜 그렇게도 아프던지...
정말 눈물이 나오더군요.
안에서 사정을 했는데
혹시 그것때문에 그런건지....
질쪽으로 너무나 아파서 사실 하다가 울고 그랬어요.
혹시 저 같은 경험있으신 분...
이상이 있어서 그런건지...병원에 물으보려고 해도
좀 부끄러워서 여기에 님들에게 물어 보려구요.
혹시 윤활제를 쓰면 좋다는 글을 봤는데...
그런건 어디서 구하나요?
역국에서 구할 수있나요?좋은 제품들 뭐가있나요?
후후~~~민망스럽네여...
그리고 배의 왼쪽 아랫부분이 따끔거리면서 종종 아프던데...
자연스러운건지요?
정말 한번의 유산이 이렇게 사람을 예민하게 만드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