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경험하신분 있을까요? 도저히 용기가 안나요. 식당은 여러사람의 눈이 있어서...감당이 안되고... 다른일도 없고.. 청소같은거 좋아하는데.. 요즘 광고지에 많이 올라오고... 어쩌다가 이지경에 왔는지..휴~~ 당장 한다는게 아니고 이리저리 지금 궁리하고 있어요. 그런일하면 주변에 떳떳하게 말할수도 없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