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구인광고에 갈비집200평.월110만원...
눈에확~~~~~~띄었다.
이번달말...울아덜돌이다.부조금으로 계산할려고 예약했다.
안하면 평생후회할것같아서...좀 귀한아들인지라....
그래서 결정했다. 돌잔치끝내고 바로 일하러가리라.
직장 이리저리 옮기는신랑 보란듯이 난 계속하리라.
처녀적 백화점다닌탓에...배운게 도둑질이라고...
백화점은 알바밖에안된다.아줌마라서...정직원은 나이가 어중간하고
경리직은 아예 꿈도못꾼다...경험없어 안써줄것같고.
나또한 경리직은 해밨지만..적성에안맞다..앉아있는것이 괴롭다
시모가 애안바준다고 난리치지만 그냥 맡기고 올것이다.
그럼 바주겠지..항상 돈벌어라고 말씀하시기에 난 맡길것이다.
29살에 갈비집다닌다고 누가 뭐라하든 그사람이 나에게
돈백만원 안주기에 난 떳떳이 다닐란다.
그런말 챙기고 자존심챙기면 난 빛만 늘것이고...
내집마련 이런꿈은 저 멀리 갈것만같다.
부끄럽게생각말고 가서 일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