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올라오는 자가진단방법을 해보았지만..
그러한 예와는 틀려 글올려봅니다..
술이란걸 잘하는 건지 못하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소주한잔정도만 마셔도 알딸할정도의 취기가 오르며
기분이좋습니다 그래서 자주 섭취하는 까닭이기도 하구요..
반병정도까지는 무난합니다
한병..다음날 무리가 옵니다
남편..연애초에는 데이트적에 적당히 즐기는 타입이였으나
직업이 자영업이며 가요주점을 한탓에
그만두고서는 전혀 술을 가까이 않구요
취객에 질려선 자기말로 처다보기두 싫다 합니다
전 조금 즐기는 타입..
즐긴다고 해야하나..
보통 일이있을적엔 한두달이고 전혀 입에 대지는 않습니다만
마시고 싶다란 생각이 들거나
맘상한 일이 있을적엔 혼자 좀 마시는 편입니다
남편이 술마시는걸 싫어하여 어쩌다보니
숨겨놓구 몰레 마시는정도까지구요
또 몰레 마시다 보니 안주다 뭐다 할거없이
언더럭스..일반컵에 반잔정도씩
한번에 마십니다..
이정도일적에 알콜중독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