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로서 충분히 부탁을 한것 같거든요..
옆에서 보긴..
아니 그럼 물좀 떠달라고 부탁하는 녀석이
물좀 떠와~! 그랬을까요...
엄마에게 평등이니 그런 교육 받는녀석이
글구 엄마가 보기엔 동생이 부탁하는 오빠에게
더 싸가지 없는 대답을 한거 같아...혼을 냇심다..
글구 반성 많이햇지요.. 평등주장만하고 .. 동생으로서
교육은 안시켯구나.....
으메 여긴 너무 비약해서 생각하시는 분이 많네요...
여기다 글올리니 머리 더뽀개지내요....아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