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위엔 친구도 많고
성격이 어느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갈수 있는
전형적인 o형입니다
낯가림을 별로 하지 않는 편입니다
어느 누구를 만나도
조리있고 당당한 대화는 정말 자신이 있습니다
자타가 인정을 하는 바이기도 하지요
그런데..
제가 요즘.. 더 늦기전에 일을(JOB) 갖고 싶어서
참석을 하는데가 있는데요
많은 사람앞에서 마이크를 잡고 강의를 해야 하는 거거던요
여기서 그만 자신이 없어지는 겁니다
많은 사람 앞에 나가면 ...
입술이 달달 떨리고
머리는 멍~~~해지는가 싶더니
지금 나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 조차 다 잊어버리는 겁니다
저도...이런 제 자신이 너무 싫고 위축이 된답니다
이 고비를 극복해야 하는데 ..
잘 되지가 않으니..
어떻게 해야 되는지 .. 고민입니다
평소에 저를 아는 지인들은
저를 보고,, 저 같지 않다고 놀랜답니다
지금 제 나이 사십대 후반입니다
지금껏...그런 많은 사람 앞에서 이야기 해 볼 기회가
전혀 없었지요
직장 생활도 안해 보았고
종교 활동도 안해 봤습니다
이 고비를 잘 넘겨서
지금 보다 더 나은 풍요로운 삶을 살고픈데..
저에게 용기를 좀 주세요
연단위에서 마이크 잡고
멋지게 강의를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으면
저에게 알려 주세요 꼭!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