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고 친정이고 참으로 속상합니다 . 시댁은 저희가 차남임에도 불구하고 대소사는 제가 다해야 하는 편이죠 .아직 제나이 31살밖에 안됬어요 애둘있구요 .형님은 있어도 무용지물이에요 .그래도 시모는 항상 맞자식 편이시죠.시댁은 제가 생각하기실음 하지않아도 되지만 친정에 막내 여동생때문에요 .울엄마 항상 눈물로 지세우세요. 나이24에 아직 취업할생각도없고 값아주고나면 어딘가또 한몇개월만지나면 집으로 고지서가 날라와선 또 눈물바다...혼자이신 엄마는 감당이 어려우시죠당연히 얼마전도 남의차운전하다가 들이받아서 것도 보험도 안든차였어요 3천만원 합의보고 ..동생이고 자식이다보니 여지껏 식구들 참고살았는데 남보다 못한것같아서 차라리 죽어라고 혼자 속으로 죄짓는말이지만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참으로난감합니다 .전 해주지말라고 합니다 .엄마도 지금은 이런생각이지만 한몇일지나면 신용불량자되면 결혼해서도 따라가고 법정소송들어가면 것도 우리가부담해야한다고 할수없이 해준게 5년은 넘어요 일년에 한두번이면 괸잖죠 이건 몇달잠잠해서 정신차렸나하면 또터지고 ..한달에 휴대폰요금만해도 50만원이에요 .사채를 썼는지 또 600정도가 터졌다네요 .휴대혼값나온거만해도 지금 350이넘고...시집와서 살아도 친정땜에 맘편할날이없어요 엄만엄마대로 속상하다고 울고하시지만 넘 지긋지긋하네요 동생만아니면 우리집 이럴일이 없거든요 .속상해서 몇자적다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