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편의 어깨가 마니 쳐져 있다.무슨일이 있는것 같은데 물어보지 않았다
그러다가 나랑 사이가 안 좋아서 좀 다툼이 있었다.예전 같음 의지 할데가 없으니깐 남편한
테 더 매달려서 싸웠다.하지만 지금은 그러기도 싫고 이젠 싸우면 내가 무시해버린다
예전에 싸우기만 하면 항상 나를 감싸주기보다는 언제나 나를밀어냈다.내가 힘들다고
나좀 바달라고 아니 외롭다고 해도 항상 나를 밀어내던 남편..무슨일이 있어서 그래도 신랑
이라고 믿고 얘기하면 더 스트레스줬던 남편.언제나 나를 외롭게했던 남편..하지만 이젠 어
느정도 나 자신도 달련이 되었는지 싸워도 나 혼자 혜결하고 신랑한테 되도록이면 의지 않
할려고한다.그러던 남편이 요즘 얼굴이 마니 어둡고 외로워 하는것 같다.몇칠전 나랑 다툼이
있은 후 먼저 자기가 손 내미는 남편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차에 남편이 자기 요즘 속 마음
을 얘기한다.자기 요즘 외롭다고 한다 회사를가도 사람들이 자기를 피하는것 같다한다
그래서 난 당신이 머 잘못이라도 했냐고 했더니 그런거 없다고 한다.회사 다니기 싫다고한다
울 남편 성격 진짜 외골수에다가 자기 생각만 생각이라고하고 상대방이 자기 기분 나쁘게하
면 바로 표시하는 성격의 소유자다.그러니 나니깐 그 성격 여지껏 받아줘ㅉ지 남들은 그런성
격 이해를 못할것이다 아무래도 사람들이 맞서기보다는 이젠 피하는것 같다.저런 이런 얘기
하는데 불쌍한 생각도 들고 한편으로는 그래 너도 한번 외로워보니보니 내 마음 이해가 가냐
~머 이런 생각이 들더라.이번 참에 더외롭게 만들까 아님 그래도 신랑인데 옆에서 위로를
해 줘야하나..겉으로는 더 잘해주는 척 하는데 그 옛날에 나 한테 한 생각을 하면 너도 당해바라하고 싶다.난 신랑이랑 살면서 스트레스를 넘 마니 받아서 병까지 생겼다.그 성격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