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어디서 잃은지도 모르니 더 답답하네요.
아버지께서 큰수술을 하셔서 급하게 9월4일 8시에 인천공항에서 부산행 비행길탓는데 공항
에서 돈을 확인하고 그뒤 까맣게 모르다가9일에 잃은걸 알앗답니다. 100달러짜리 10-13장
인거 같은데...잠도 오지않고 어찌할지 모르겠습니다.
부전역에도 갔었고 부전시장도 다녀오고...답답힌 마음에 하소연 해봅니다.
찾기 힘들게죠... 수표도 아니고...어찌 방법없을까요...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이 주워서 요긴하게 썼으면 하는 맘으로 위로하지만.. 잠이 안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