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두아이의엄마입니다..
하나는 5살남아이구여...한아이는 2살 15개월 여아이고요
근데....얘기치도않않던 아이3째가들어섰네여.....
그래서 돈도 한푼도없어서....어쩔수없이지웠어여... 군데...
신랑은 한마디도없어여...그래서 오늘 4일째물었죠
나....아푼거알아??????
나약먹는거알아???????/
그랬더니 신랑왈... 그래서 어떻게 해주라는건데!!!!!!!!!!!!
하고얘기하는데 전더이상할말없던데여////
언니들 무슨말을할까여?????
저.....기분어떻겠어여?????
그냥 수술한지얼마안되서 4일만에 맥주마셨어여
오히려 다른ㅇ사람이 마니 챙겨줘여...
언니들 저좀 챙겨주면안돼여?????
어디다가 말할대두없고//////////
타인들이...괜찬냐?
다음달에 한약먹어라....
힘들지않니?????????
힘들면얘기해 내가갈께..........
설거지 빨래 조심해라///
오히려 난리들입니다...
좀서운하다고 랑한테애기 했더니 썅,,,,,,,,
내가 그럼 ㄴ,ㅓ한테 어떻게해주길바라냐고 소리칩니다...
이혼하고싶습니다..언니들...
저한테 힘좀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