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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꽃님이 2007-12-21

전   두아이의엄마입니다..

하나는   5살남아이구여...한아이는   2살 15개월   여아이고요

근데....얘기치도않않던    아이3째가들어섰네여.....

그래서   돈도   한푼도없어서....어쩔수없이지웠어여... 군데...

신랑은   한마디도없어여...그래서   오늘  4일째물었죠

나....아푼거알아??????

나약먹는거알아???????/

그랬더니 신랑왈...   그래서 어떻게  해주라는건데!!!!!!!!!!!!

하고얘기하는데   전더이상할말없던데여////

언니들   무슨말을할까여?????

저.....기분어떻겠어여?????

그냥  수술한지얼마안되서    4일만에    맥주마셨어여

오히려   다른ㅇ사람이  마니  챙겨줘여...

언니들   저좀  챙겨주면안돼여?????

어디다가  말할대두없고//////////

타인들이...괜찬냐?

 

다음달에   한약먹어라....

힘들지않니?????????

힘들면얘기해   내가갈께..........

설거지  빨래   조심해라///

 

 

오히려   난리들입니다...

좀서운하다고   랑한테애기   했더니   썅,,,,,,,,

 

 

 

내가 그럼   ㄴ,ㅓ한테  어떻게해주길바라냐고   소리칩니다...

 

 

 

이혼하고싶습니다..언니들...

 

 

저한테  힘좀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