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03
몸은 이승에...마음은 저승에...
BY 바람 2007-12-26
어릴때부터 허무주의자이긴했어요......
요즘와서 더 심해지네요....
사는게 의미가없고,하고싶은것도없고.....모든일이 헛되기만하고.....
출근해서도(자영업)...일할생각은 않고....거의 멍하니
컴이나 들어와보고....
사실,집에 있으니 하루가 얼마나 긴지요.
누웠다 앉았다 술마셨다.....
인생이 길듯이....
두발은 바닥을 딛고있지만
마음은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