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식구들은 너무 말을 함부로 합니다
저 면전에 두고 거침없이 말을 하네요
전 소심하고 말 주변이 없다보니 그냥 듣고 있다가 속상해서
집에 와서 울곤 하는데 남편은 아무 생각도 없는지
위로 한 마디 않하고 시댁 식구들 한테도
말 한마디 안하네요
함부로 하는 ㅅㅣ댁식구들 보다 남편한테 더 실망스럽고
더 밉네요
남편이 경제적으로 능력이 있는것도 아닌데
시댁은 자꾸 도움을 바라네요
잘 사는 큰 아들한테는 아무소리 못하고
능력 없는 작은 아들만 왜 들 볶는지
노인네 말해도 알아듣지도 않고 한심 할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