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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운 내돈..ㅠㅠ


BY 속상한녀 2008-01-14

흑흑...넘 아까워요..

이제 운전한지 두달인 초보...오늘 웬일인지..차를 끌고 나가고 싶어 안달..

혼자 속으로..이제 내가 하고 싶은가보다..제가 운전이 무서워 어떻게든 안하고 버텼거든요..

그래 끌고 나갔다가..친구 가게에서 십분정도 있다 나왔나 봐요..

근데..그새..견인차량대상이 된거예요..

다행이 끌려가기 직전에 차는 잡았는데...견인비..25,000원 나오고..과태료 4만원 나오고..

울신랑이 어떤 반응을 할런지..읔 무서워요..

울신랑은 하루종일 일하고 있는데..집에 있는 난 잠깐사이에..65000원홀랑 이네요..ㅠㅠ

사이렌도 없고..몰래 스리슬쩍 어찌 그러는지..말만 들은 과태료..내가 입장이 되니  넘 속상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