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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생리*글쓰었던 사람입니다


BY 창피 2008-05-07

제목이 벌써 파격적이었나 조회수는많은데

글내용이 조언해주기 어려운 내용이었나답글은

얼마없네요, 나사실 무지 소심하고 수치스러운걸

혼자 집에서 삭이는 그런성격인데 어제는 너무 힘들었어요,

 

아이저녁도 못주고 이일을 어째야하나 하얖게 날을 새웠지요,

손에 일이안잡힌고 둥둥 떠다니는 기분이었다니까요,

 

오늘 조금 안정이되었긴한데 삭히려면 한참 걸리것같읍니다,

 

그집만 가면 너무나정신이없고 힘드니 가기도싫구요,

 

뜻이있는분이라면,,힘이될것같으니 리플좀 많이 부탁해요,

아직 아래글 지우지는않앗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