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가 중2인데....회장이 되었어요
성적순으로 담임이 후보를 내서 어쩔수 없이 뽑힌 거라는데....
큰아인 공부는 잘하지만 성격상으론 포근한 아이가 못되는 까칠한 아이이구요.....
전 일하느라 평생 학교 정말 한번도 안가본....
무얼 어케 해야할지 모르는 한심한 엄마입니다....
임원을 경험하신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1년 4월초 수학 여행을 간다는데요....
무얼 어케 해야 하는건지....
1년동안 회장 엄마는 뭘 해주어야 하는 건가요....
너무 부담스러워 잠이 안올지경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