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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동료,직장동료....아이들 살리기...그것도 돈싸움???공부때문..........


BY drmrjteh gks a그 2009-06-30

저와 제 아이가  K씨 R씨 사이의 머심애하나와

다른 여러가정과 한 쉼터에 살았는데 그 R씨와 저와 제아이가 한 직장에 ,파트가 엄마들은 같고 제 아이만 다른, 다녔지요...

거기에 저희 엄마들 파트담당이 하나있었습니다.

제 형편을 알게 된 그 담당이 당근

제게 신경을 쓰게됐지요....

그렇게 해서 모두들 친구[적대감이 없다는 의미]들이 된거지요.....

 

그런데 9년여의 세월속에서

그 두 남녀의 자식은

체격도 더커지고 잘자랐는데

제 아이는 제력도 약해지고 누군가에게 이상한 일들도 당하는 눈치였습니다...

아들애가 제게 세세한것들을 말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하여

그냥지냈지만

저나 아이에게 가해지는 압력은 상당히 거센것이었고

특히 그 쉼터에서 가장 나이많은 싱글대디의  딸들의 입김은 굉장한 것이어서

저는 아들가진 엄마의 입장이면서도 뭔가 석연챦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도대체가

함게 살지도 못하게 하고

아이와 대화나 마남도 못하게만들어놓고..상황을...

그러다가도

그 직장의 담당이나 그 싱글대디와 연락이 닿고 사이좋은 관계를 가지면

아이와 연락이 닿았습니다.

매번 그러니 저는 모든것이 의심이 가기 시작했는데

나중에는

싱글대디의 외아들애까지 무언의 압력을 행사했습니다,제게.

그러니 물론 아이에게도 그랬으리라 짐작이 갑니다.

자기들 아이들이 학업관계로 시간이 없으니

제 아이와 저에게

손을

쓰지 못하므로

당연히 누군가의 전달을 받았겠지요......

그런데 문제는 저와 제 아이의 건강이 허약해서  돈벌이가 시원챦아진것이엿습니다.

 

그러자 모든 사람들이

자기들 편한 대로 해버리는일이 발생하여

지금은

아예 아이전번도 제겐 없어

이젠 아이를 잃어버린 형상이되어버렸습니다....

전 ,

너무도 기가 막혀서

누구에게 하소도 못하고 지냅니다.....

젊은아이들까지도 제아이를 욕을 하고 다니는소리가 들리는데

나이든 사람들이야 묵묵히 입을 다물고 있지요....

다들 알아도 제겐 직접 대놓고 말은 못하니까요....

저와 아이간에 섭섭한 감정이 들도록 만들어지는 상황을

해소하고싶네요.....

중간에서 전언하는이들의 심사와 욕심에 달려있으니......

 

어서 빨리 장성한 제 아들애도 건강한 몸으로 성실히

안정을찾아 살았으면 좋겠어요....엄마에게 연락도 마음대로하면서 말이지요....

 

도대체가 사람들이 다들 왜 들 남의 일에 그리도 말이많은 건지.....

제 세상살이가 이리도 힘드네요.....!!!

그러니 아이는 처신하기가 얼마나 어려울는지....

아이에게 많이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