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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랭이2012-03-15
    안녕하세요.. 자주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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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사슴엄마2012-03-14
    아줌마닷컴에 놀러오신 걸 환영합니다. 저도 아줌마닷컴에 가입한 지는 얼마 안되지만 정말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쉼터랍니다. 도움되는 말씀들도 많고 또 주변에 이야기 상대가 없으면 들어가 실컷 수다를 떨다 가도 되구요. 세상 살아가는 방법이 특별히 서로 다르지 않아 다들 많이들 통하는 것 같아요. 또 자신의 또다른 재주를 발견하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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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2코찌2012-03-14

    오늘은 봄비가 왔어요~~ 이젠, 완전! 봄이네요^^

    비가와서 몸이 많이 아프네요ㅠㅠ

    날씨가 쌀쌀한데, 모두들~ 감기몸살, 조심하시고요~

    저처럼, 수술을 많이하고, 몸이 불편하시는분들은 집에서 따뜻한 차를 마시며, 안아프다,안아프다, 자신에게 주문을 걸어보세요~

    아마,,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실꺼예요~ ㅎ 

    아줌마닷컴, 모든분들~ 건강유지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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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맘2012-03-13

    안녕하세요!


     


    주변친구소개로 금방전에 막 가입하고


    사이트를 둘러보던 도중이였는데 아줌마신고식 하는것도있네요^^


     


    제딸이 좋아하는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도 5명추첨해서


    준다니 눈이 번뜩해서 신고식합니다~


     


     


    평소에 사람들과 어울리며 얘기나누는걸 정말좋아하는편인데


    이런곳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고 반가워요^^


     


    가입한지 30분도안됐는데 벌써 아줌마닷컴이


    친근하고 정이 막 가네요~


     


     


    저는 7살 귀여운딸을둔 30대후반 아줌마구요


    앞으로 아줌마닷컴 시간날때마다 놀러올게요~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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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친구 2012-03-13

    안녕 하세요


    첨으로 방문 인사 드립니다


    가입한지가 꽤나 오래전 인데


    이래저래 바쁜 일상으로 이제사 인사 올림을 죄송 하게 생각 하면서 ...


     


    많은 이야기들 속에서 나 또한 공감할수있는 자격을 갖고 싶어요


    자주 들리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오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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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꽃2012-03-13

    날씨가 넘 조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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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2코찌2012-03-13

    오늘이야말로 진정한 봄날씨네요~

    햇살이 너무 따뜻해서 졸음이 오네요~

    따뜻한 봄날씨처럼~ 오늘도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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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ja50402012-03-11

    지금 고1남자아이 한명, 중3 여자아이와 초4학년 여자아이 3남매를 키우고 있는 아줌마에요~^^


    아는 분의 소개로 왔는데, 정말 다양하고 좋은 정보가 많은 것 같아요,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많이 들어와 많은 정보도 알아갈께요.


    많은 도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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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건너2012-03-10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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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22012-03-10

    소소한 사는 얘기 할 동무가 없네요. 기냥 겉얘기만하지


    속마음을 나눌 이가 없네요(직장인)


    많이 보고 배울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