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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양이2011-12-15

    서울우유 통해서 아줌마톡을 알게 되었습니다.


    5살아들과 2살딸을 키우는 33살 아줌마입니다.


    올한해가 저물어가는데... 내년에는 정말 올한해보다 더 열심히 애들 키우면서 지내고 싶네요.ㅎ


    다들 올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앞으로 아줌마 톡에서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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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성맘2011-12-14

    안녕하세요...^^ 30살 살림하기 싫어하는 주부입니다...ㅎㅎㅎ


    23개월 아들, 뱃속 8개월,  우리 큰아들(신랑) 뒷치닥거리....휴~


    하루하루가 지겹고 힘들고 바쁜 주부에요.... 그나마 아줌마 닷컴을 알게되서 이제 아줌마 닷컴에 들어와서하소연도 하고 스트레스좀 풀어야할듯싶어요..


    ㅋㅋㅋㅋ 선배주부님들~~ 잘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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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잎2011-12-14

    가입한지는 꽤 됐지만 여기서 많은 정보도 알게됐고


    답답했던 마음도 많이 누그러지고 참 좋은 사이트인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자주 들러서 정보도 공유하고 마음의 위안도 많이 삼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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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ang22011-12-14

    안녕하세용.. 오늘 가입했어용


    앞으로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누고 좋은 정보 있으면


    서로 서로 정보 공유해용 ^^


    아자 !! 대한민국 아줌마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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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영맘2011-12-14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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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뜬금소금맘2011-12-14

    12월14일 수요일 10시 ^^


    아줌마닷컴에 처음도착한 빈빈남매 엄마랍니다~


    반가워요!!


     


    공기좋은 팔공산 자락에 살고있답니다!!


    아줌마들을 위한 아줌마 닷컴^^


     


    아.~아줌마의 파워를 보여드릴께요!!.


    줌~줌마들만의 닷컴 아줌마닷컴에서요^^


    마~마음의 준비 되셨죠??ㅎㅎ 아줌마닷컴 화팅!!


     


    자주 놀러오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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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곰8872011-12-14
    좋은정보 공유하고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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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진맘2011-12-13

    둘째 키우느라 거의 컴과 담을 쌓았는데 첫째 친구 엄마가 소개해 주네요.


     


    정말 좋은 곳이라고......


     


    아이 키우기가 제일 힘들고 어려운데 많은 정보와 함께 울 아이에게


     


    좋은 엄마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아줌마가 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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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텔2011-12-13

    안녕하세요~^^


    지금은 현재 13개월된  딸아이와 매일 껌딱지 놀이중인 신입회원입니다.


    우연히 알게된 아줌마닷컴 에 가입해서 이것저것을 둘러보니 저에게


    필요한 정보도 많고 커뮤니티에도 재미있고 알찬 글들이 많으네요~


     


    오늘도 하루종일 화장실도 못가게 앰마~앰마~를 외치며 우는 딸아이와 하루종일 씨름하다가 이제야 컴퓨터 앞에 앉았네요~


    선배 회원님들 앞으로  커뮤니티에서 제 닉네임을 보신다면~


    반갑다고 해주세요~~


    앞으로 활동많이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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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2011-12-13
    처음 신고합니다..좋은정보 공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