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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꽃2012-03-13

    날씨가 넘 조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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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2코찌2012-03-13

    오늘이야말로 진정한 봄날씨네요~

    햇살이 너무 따뜻해서 졸음이 오네요~

    따뜻한 봄날씨처럼~ 오늘도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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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ja50402012-03-11

    지금 고1남자아이 한명, 중3 여자아이와 초4학년 여자아이 3남매를 키우고 있는 아줌마에요~^^


    아는 분의 소개로 왔는데, 정말 다양하고 좋은 정보가 많은 것 같아요,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많이 들어와 많은 정보도 알아갈께요.


    많은 도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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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건너2012-03-10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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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22012-03-10

    소소한 사는 얘기 할 동무가 없네요. 기냥 겉얘기만하지


    속마음을 나눌 이가 없네요(직장인)


    많이 보고 배울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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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댁2012-03-09

    반갑습니다.


    결혼 30년차 입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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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꾸2012-03-09

    안녕하세요^^


    아줌마 된지 1년된 새내기 입니다.^^


    우연히 네이버 검색창에 아줌마라고 쳤다가 아줌마 닷컴이란 연관검색어를 보고 들어왔다가 회원가입까지 해버렸네요^^


    저는 아줌마뿐만 아니라 여자들이 아주 관심많은 쪽에서 일하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좋은 정보도 공유하고 싶고,,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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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안나2012-03-09

    안녕하세요!!!


    지인의 소개로 아줌마컴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 많이 얻어 갈 수 있을 것 같네요...


    참고로 저는 이번에 고등학생이 된 큰딸.중2학년이 된 작은딸 ..두딸을 예쁘게 키우면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늘 바쁜맘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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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삐약이맘2012-03-08

    5살 2살된 아들딸을 두고있는 엄맙니다


    오늘 가입하게 됐는데요


    유용한 정보가 많은것 같아요


    앞으로 자주 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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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문초2012-03-08

    안녕 하세요


     


    아줌마닷컴을 모회사의 모니터 지원을 하다가 알게되었어요


     


    모니터일을 하기에 시간적으로 맞아서 해볼려고 하는데


     


    정보 많이주세요


     


    오늘도 행복한일부터 생각을 하면서 시작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