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댓글
    다은서은맘2011-12-11

    초2에 유치원 그리고 늦둥이 1살까지 딸셋을 키우는 38살 아줌마 입니다.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커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하며 살고 있답니다.

  • 댓글
    kth84722011-12-11

    오늘 개기 월식이 진행된다고해서

    무슨 맘을 먹은걸까요?ㅠㅠ

    왜 평소 안하던...관심 밖이던..ㅋㅋㅋㅋ

    저녁 먹은 후 줄곧 베란다 문을 열었다 닫았다를 반복...

    결국 월식 다운 월식 구경도 못한 채...

    살짝 가려지다 구름에 왕창 가려지고..;;

    취침 시간 놓쳐버려 하얀 밤을 밝히다 우연히 득템한 곳....

    바로 아줌마닷컴~~!!!ㅎㅎㅎㅎㅎ

    자주 놀러 올께요^^

     

  • 댓글
    까망2코찌2011-12-10

    안녕하세요^^

    집안에서 살림만 하는 31살 주부입니다.

    제가, 허리수술한지 얼마 안되서 일을할수가 없어요~

    컴퓨터를 많이 이용하는데, 마침! 아줌마닷컴에 접속하게 되었어요~

    몸이 불편한 관계로 생활하기 힘든 저를 아줌마닷컴을 통해, 기쁨과 즐거움을 자신감을 안겨주었답니다.

    정말, 좋은 대박! 아줌마닷컴인거 같네요^^

    모든 주부님들도 참여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스트레스를 많이 풀어줄거예요^^

    저도 스트레스 많이 풀었답니다.^^

  • 댓글
    박상2011-12-10

    가입했는데...아자씨여요~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 댓글
    둥글이맘2011-12-10

    안녕하세요?

    올해 아줌마가 된 새내기 입니다.

    아는 분께서 추천해주셔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정보 얻을 것 같습니다.

    기대됩니다.

  • 댓글
    말괄량이삐삐2011-12-10

    아줌마 신고식 하는곳은


     


    이제 막 아컴에 가입하신 분들이


     


    가입인사를 하는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똑같은 글을 매일 올려놓는분도 계시는것 같네요..^^

  • 댓글
    복돌이2011-12-10

    와이프의 권유오늘 가입 했어요~^^


    멋진 아줌마들의 세상 아줌마 닷컴.


    아줌마에 대해 공부도 하고


    와이프를 대할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유용하고 좋은정보 많이 배워가렵니다~


    반가워용~^^


     

  • 댓글
    난아빠2011-12-10

    제주도 사나이랍니다.


    아줌마닷컴 사이트 오늘 가입했는데~~~


    아줌마 공부 오늘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배울께요...

  • 댓글
    이슬사랑2011-12-10
    안녕하세요 ~ 오늘 42살 노처녀 가 39살 연하 신랑 만나서 결혼했어요~ 저하고 나이가 똑같은 큰언니 딸이랍니다.  오늘 결혼식에 가서 올케언니한테 아줌마 닷컴 얘기를 들었어요~ 저는 17년차 주부이고 8년차어린이집 교사랍니다. 4세어린아이들과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어요~ 처음 신고하니 많은 격려 말씀 부탁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오늘 첫눈 왔어요~~저도 개띠인지라 눈이 좋아용~~
  • 댓글
    까망2코찌2011-12-09

    안녕하세요^^

    집안에서 살림만 하는 31살 주부입니다.

    제가, 허리수술한지 얼마 안되서 일을할수가 없어요~

    컴퓨터를 많이 이용하는데, 마침! 아줌마닷컴에 접속하게 되었어요~

    몸이 불편한 관계로 생활하기 힘든 저를 아줌마닷컴을 통해, 기쁨과 즐거움을 자신감을 안겨주었답니다.

    정말, 좋은 대박! 아줌마닷컴인거 같네요^^

    모든 주부님들도 참여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스트레스를 많이 풀어줄거예요^^

    저도 스트레스 많이 풀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