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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골매2011-12-01
    정보교환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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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ngju702011-11-29

    친구가 글을 올렸다길래 한번 들어 왔는데 서로가 공감할수있는 이야기가 많아서 자주 들릴것같아요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편하게 쉬었다 가는 기분입니다 아줌마가 된지 어언 15년차 인데 이런 사이트가 있는줄도 모르고 있었다니 그동안 전 무얼 하면서 지낸걸까요? 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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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이맘2011-11-29

    친구가 좋은 사이트가 있다길래 들렀다가 가입하고 가요~


    나와 같은 '아줌마'들과 많은 교류를 할 수 있을것 같아 기대되네요~


    친구와 수다떠는 기분으로 찾아오게 될것 같아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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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코2011-11-29
    결혼하고 제대로된 주부가 되지 못했는데 서서히 고참 주부님들의 노하우를 전수받고자 기쁨맘으로 회원가입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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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루2011-11-28

    한해의 끝자락에 와서 보니 너무 쓸쓸합니다.

     

    새내기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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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쁜공주맘2011-11-28

    선배님들이 계시기에 저 같은 사람이 있지 않을까...싶어요..^^


    항상 이벤트 메일 오는거만 살짝 열어보고 말았어요..


    제가 직장생활 하느라 이것저것 다 살핀다는게 좀 힘들기는 하지만


    어쩜 핑계라면 핑계일 수 있구요..ㅎ


    암튼 같은 아줌마로써 좋은 정보 많을진데 왜 이러고 사는지...ㅡ.ㅡ;;


    암튼 선배님들 후배님들 이 새대에 누구보다 힘든 대한민국 아줌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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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시맘2011-11-27

    우연히 들려 회원까지 가입한 아줌마입니다.


     


    좋은 정보 공유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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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섭이 누나2011-11-26

    아..그냥 어쩌다가 가입하게됬는데요!

    혹시 여긴 아주머니들만 가입하는곳인가요??

    저는 그냥 지나가는 여고생인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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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울타이탄2011-11-25

    리서치 검색하다 가입했어요. 아줌마 닷컴이네요. ㅎㅎㅎ


    아줌마 여기 한명 더 왔어요.^^


    잘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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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행다복2011-11-24

    호빵이 정말 생각이 많이 나는 하루네요^^


    오늘 마트갔는데 특가세일을 많이 하던데...하나 살까 고민하다 그냥왔어요...ㅋㅋㅋ


     


    더 추워지면 먹을려구요...


     


    여기 들어오니 따뜻해지는 느낌이에요...


     


    자주자주 들어와서 인사 남기겠습니다...


     


    늘 행복하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