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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낀세대2010-11-11

    낙엽이수북한길을걸으며 겨울의 입김을 느낌니다.


    나이도 어느덧 황혼기 계절도 황혼기 많은 생각과 고민이 생기네요...


    오십대 접어든 분들과 대화하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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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봉부인2010-11-11

    ㅎㅎㅎ


    이런 사이트도 있었네요


    선배님들 무자게 반갑네요.


    앞으로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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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2010-11-10

    결혼생활 20년 그 동안 아이 셋 뒷바리지에 정신이 없었네요


    인터넷도 하고 좀 여유를 가지라는 아이들 성화에 이렇게 가입하게


    되었네요.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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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쁨이행복이맘2010-11-10

    결혼한지 3년차에..쌍둥이 임신해서 지금 임산부에요...^^


     


    쌍둥이라 그런지 하루하루가 틀린듯해요. 아직 일은 하고있는데..


     


    기존엔 이모라고 부르던 꼬마들이 얼마전부터는 아줌마라고 부르고


     


    있더라구요...^^ 처음엔 어색하기도했는데....아줌마 맞죠...^^;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날씨가 그래도 조금은 풀린듯해요.


     


    그래도 감기조심하시구요..행복한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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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롱무당벌레2010-11-10
    전 아줌마가 좋아요.. 아줌마라고 불리는게 처음에는 조금 이상했지만.. 정겹고 좋은걸요.. 대한민국도 아줌마 없으면 쓰러지는데.. 아줌마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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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adudgmlgml2010-11-10

    어느덧 결혼 19년차가되네요


    아둥바둥살다보니 자연스럽게아줌마가된것같아요.


    남들이 이모부르지만 제입에서는 나도모르게 아줌마라고 하고있더라구요!!!


    아줌마들이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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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지팡이2010-11-10

    결혼한지 일년 새댁입니다.핸드메이드 삶을 꿈꾸는 쌍지팡이 블로그입니다.


    아줌마로서 제2의인생을 알차게 지내고싶습니다.


    아자아자파이팅~!!


    (블로그주소:http://blog.naver.com/jooyo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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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준파파2010-11-10
    방가워요^^ 대한민국 아쭘마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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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썬쭌마미2010-11-09

    에휴 한숨부터 나오네요^^


    어린나이에 결혼해서 벌써 아이가 2인대


    하고싶은것 놀고싶은것 다 참아가며 아이만 키우느라


    어느덧 아줌마가 되었네요^^


    아줌마티를 안내려고 노력하지만


    우물안에 개구리가 된기분이라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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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푸치노향2010-11-09

    방갑습니다.. 분당사는 가을의 여인입니다..


     


    분당댁이 된지는 10년 되었구요..


     


    남편과 8살된 아들있어요..


     


    좋은 정보 많이 공유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