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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대2010-10-07
    무식하다, 힘밖에 쓸줄 모른다, 많이 먹는다..아줌마에겐 이런 말들이 따라다녔지만 언제부턴가 편견은 사라진거 알고 계시죠? 모두 아줌마들의 위대한 노력의 결과 그것은 발전이었다고 봅니다.  저 역시 그 틀을 깨고  지금은 아줌마의 존심으로 우뚝 한자림 하게 되었거든요. 지도하는 자리에서 아줌마의 자리란 결코 만만치만은 않았거든요. 아줌마의 끈기는 타이어보다 질깁니다.다같이 도전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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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코모09092010-10-07

    안녕하세요^^ 주부 13년차 첫째 둘째 아들에~~


     


    드디어 셋째 공주님을 가진 행복한 예비맘입니다^^


     


    첫째가 11살,둘째가 7살~


     


    터울이 좀 있어 몸이 좀 무겁기는??하지만 기다리고 기다리던 이쁜 공주님을 만날 생각에 넘 설레고 행복한 예비맘입니다^^


     


    자주 뵙고 유용한 정보 함꼐 나눌수있기를 바랍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고 행복한 일이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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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진맘2010-10-06

    아줌마 신고식에서 당첨 되었고


     


    기프티콘 보내주신다고 하네요!!


     


    완전 기뻐요 ^^


     


    문자 딱 온순간 ~ 입가에 스르륵 미소가..ㅋㅋ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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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환이맘2010-10-06

    안녕하세요 좋은엄마가 되는 방법을 찾다가 우연히


    들렀는데 좋은 글들이 많아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ㅎㅎ


    좋은글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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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다솜2010-10-06

     


    아줌마가 힘있어야 더 좋은 세상


    아줌마 만세 입니다


    아줌마가 권위있어야 더 행복한 세상 ~


     


    아줌마 당당 대표 인사드립니다 ^^꾸벅


     


    신고식 한번 요란하죠?*^^*


     


    (이벤트와 무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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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콩콩2010-10-06

    안녕하세요..!!! 이 아줌마...


    아줌마 닷컴에 구경 왔습니다..


    처음 왔어용^^


     


    글 올리고 갑니다...


     


    여러가지 글들 구경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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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연맘2010-10-06

    아줌마 신고식했더니 당첨됐다고 연락이 왔네요


    아이와 맛있게 먹을께요


    자주 들어서 정보 공유 했으면 좋겠어요


    감사함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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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진맘2010-10-06

    이젠 진짜 아줌마가 된것같은??


    두딸아이의 엄마네요


    그래도 이뻐보이기 노력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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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빈맘2010-10-05

    안녕하세요.


    결혼4년차 2돌지난 공주를 키우고 있어요.


    가입한지는 좀 된 것 같은데 여긴 처음 오는 것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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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연맘2010-10-05

    결혼6년차 6살,2살 두아이를 키우는 맘입니다..


    아줌마소리는 아직 싫지만 그래도 신고합니당..


    잘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