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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주2010-11-19

    중년의 사회생활하고 있는 48살 먹은 아줌마입니다


     


    어제 우연한 기회에 싸이트를 알게 되어


     


    잼나겠단 호기심에 바로 들어와 가입하게


     


    되었는데 다양한 정보들을 볼수 있을것


     


    같네요  이쁘게  끼워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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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노꼬2010-11-19

    요즘 한창 김장하시느라 분주하신 주부님들,,,


     


    조금만 더 힘내서 마무리 유종의 미를 거둬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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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ng_su2010-11-18

    11월 7일이 딱 결혼 1주년이었던


     


    1년차 주부 신고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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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람희주맘2010-11-18

    둘째 출산하면서 전업주부가 되었어요.... ^6*


    자주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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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딸다딸2010-11-18

    신고 드립니다....


     


    이번에 들어온 신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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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끌제로2010-11-18

    넘 잼있네요 이런 신고식도 있구여..


    등업하고 욜심히 구경도 하고 오늘 들어와봤더니 왠걸


    신고식이 있네요


    이런 곳이 있어서 넘 좋구요


    우리 아줌마닷컴....의 미래를 위하여


    저도 열심히 이곳저곳 다녀보겠습니다.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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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뿅뿅2010-11-17

    안녕하세요


     


    아줌마 신고식이 있는지도 모르고


    가입해서


    선배맘들 글들만 쏘-옥 보고 간 새댁이네요 ^.^ㅋ


     


    지금 임신 8개월차 되어가는데


    아기가 많이 크고 있어서 그런지


    숨 쉬기가 힘들어


    보통 답답한 게 아니네요 ㅠ_ㅠ


     


    팔을 위로 쭈-욱 뻗어


    심호흡 하면 괜찮아진다고 해서


    집에서는 하는데


    돌아다닐 때나


    어디가서는 하기가..좀..ㅋㅋ


     


    앞으로 좋은 의견들 많이 나누는


    아줌마가 되겠습니다 :)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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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즈머니2010-11-17

    우리 아줌마들 힘냅시다...아자아자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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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민솔희맘2010-11-17

    늦은 나이에 좋은사람을 만나서 바로 신부님,산모님,엄마 그리고 아줌마 라는 여러가지 이름을 바로 가지게 된 연연생 엄마랍니다.


    좋은정보도 나누고  친하게 지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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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소2010-11-17

    아줌마 닷컴


    신고함다


     


    아줌마닷컴을 위하여 만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