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곳으로 오신 아기예수님의 사랑을 우리모두 함께 해요^^*
오늘은 30년만에 가장추운 성탄절이라네요.
그래도 사랑이 넘치는 따뜻한 성탄절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픈이웃을 돌볼수있는뜨거운 사랑이 넘치은 성탄절^^
메리크리스마스'''
반갑습니다.
연탄 많이 기부하고 싶어요..
오늘은 겨우 한장....
왜이리 연탄기부가 어려운지...ㅠㅠ
아줌마가 되니 주변사람들이 더더욱 잘 보이네요.
신고합니다..
앞으로 자주 들를께요..
해마다 크리스마스 특집극으로 성탄을 보내는 아줌마입니다.
이렇게 추우니 어쩌면 뜨끈한 방에서 특집극보는게 나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