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이 얼마나 기대하던 자전거인데 .......
싼것은 잘 고장 난다고 그나마 조금 좋은걸로 사주었어요. 좋아하는 모습이 너무나 이뻐 그 자전거에게 잠깐이지만 정을 듬뿍주었는데 일주일 만에 밤에 홈쳐가고 없네요.
울달 얼마나 상처를 받았는지 저녁에 기분 좋다가도 자전거 생각하며 막 울어버리는데 가슴이 아파요
어디 근체에서 봐두엇다가 맘먹고 절단기로 절단하구 끊어갔어요. 나쁜놈!!!!!!!!
울 나라엔 왜 자전거 도둑들이 이리 많아요? 우리 3번째랍니다
혹시 좋은 아이디어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