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댓글
    은주맘2011-09-21
    인사합니다.. 어렵게 회원이 되었습니다... 많은 조언과 많은 응원부탁합니다..
  • 댓글
    벼리2011-09-21

    소개로 들어왔는데~~와~~생각했던 거 이상이네요~~^^


     


    아줌마는 됐는데, 아직 엄마가 되지 못했어요~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이 곳에서 여러 방면에서 뛰어난 고수님들의 노하우를 잘 배워나가겠습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

  • 댓글
    이너212011-09-21

    아줌마도 선배 후배가 있다니 재미있네요.


    미리 아줌마된 사람으로 즐겁게 소통할수있는 아줌마닷컴이 있다는것이 정말 행복합니다.


    후배아줌마들 더 많이 다양하게 소통하고 아줌마닷컴에서 많은 수다와 즐거움 스트레스도 푸세요.


    아이에 대한 이야기등등 많은 컨텐츠와 소통하고 아줌마들과 교감하면서 함께 가요.


    환영합니다


     




  • 댓글
    민트2011-09-21
    잘 부탁드립니다^^
  • 댓글
    영희공주2011-09-21

    으싸~으싸~


    마트마르바이트하는 <영희공주>는 오늘도 힘을 씁니다.


     


    어떤 고객님이 컨베이어에다가 쌀 20kg을 떠~억 하니 올려 놓으셨기떄문입니다...컨베이어도 힘들다는 듯이, 헉헉 대능 군요...


     


    오늘 하루 일과를 마치고,


    덥수룩한 머리를 짤르러 갔습니다...


     


    머리를 ,이뿐 미용사언냐한테 맞기고


    고개를 끄덕 끄덕...꿈나라로 향하네용...


     


    "다했습니다~~~"


    라는 소리에 벌떡 일어납니다...


     


    "헉..."


    거울엔, 왠 아저씨가 있네요...


     


    너무 짧게 머리를 짤랐나 봅니다...


     


    고객님들이 봉투달라고 하실때...


    "아저씨...봉투쫌요..."


     


    하시겠네용...


     


    빨리빨리 아줌마로 돌아가고 싶어욧...


     


    대한민국아줌마...화이팅~~~!!


     


    ps-대한민국의 아저씨도 쪼끔 화이팅입니닷~~~^^

  • 댓글
    하줌마2011-09-21

    우리 어머니 줌마죠...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나이는 50대 초반... 큰 아들 나이 33


     


    그러니까 19살에 아들을 낳으신거죠


     


    배운거 없고 가진것 없이 일생을 살아가셨지만


    저는 어머니를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어머니에 관한 일화 하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하루는 20여년전...가방끈 짧은 우리 엄마의 영어 실력입니다.


     


    실화 100%


     


     


    엄마 친구분이랑 슈퍼에가서 우유를 사게 되었다.


    친구분께서 우유를 찾기 위해 가계 주인에게 물으셨다


     


    아주머니 여기 밀크 어디 있어요?


    한참을 찾으시던 엄마 친구 에게 엄마 하는말...


     


     


    야~~ 밀크가 아니고 우유다 우유..


    웃어야 할 대목인데...


     


    좀 씁쓸하지 않습니다.


     


    어머니 인생에서 영어 불편할 뿐이지 몰라도 됩니다.


    줌마의 어머니 나는 어머니를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댓글
    그래그래2011-09-21

    아줌마로 10년살다보니 세상물정도 어둡고 판단도 흐리고


     


    세상으로 나아가기 두렵고 그러네요.


     


    아줌마닷컴을 통해서 세상사는 이야기 나눠볼까해요.


     


     


     


    도와주실거죠?

  • 댓글
    짱짱짱2011-09-20
    아줌마닷컴에회원으로가입한지가벌써2년이다되어갑니다세월참빠르다는생각이듭니다아줌마닷컴이많이많이발전하길바랍니다화이팅
  • 댓글
    하줌마2011-09-20

    아줌마 하니까 호호 아줌마가 생각이 납니다.


     


    30대 이상 나이든 분들은 다 알죠?


     


    노래도 생각나네~~ 늘 앞치마에 웃을 때 호호~~ 하셨는데...


     


     


    이런 이벤트는 어때요?


    호호 아줌마 선발대회...


    짠순이 선발대회는 들은것 같은데...


     


     


    선발기준...음~~


    호호 아줌마  꼭 닮은 사람?


    아님 후덕한 외모에 살림꾼?


     


    아니지 요즘은 일하시는분 들이 많으니까


    자기분야에서 열심으로 일하시는 분들...


     


    함튼 생각나서 올려 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댓글
    앰버2011-09-19
    저는 아들이 하나 있는데, 이번에 대학엘 들어갔어요.  10년전 이혼하고 혼자 아들녀석을 의지하고 믿었는데,....  지금은 혼자가 되어 버렸어요.  너무 허전한 나머지 ....잊고만 살았던 고등학교 친구들이 생각나 ....옛친구를 찾는 과정에서 ...... 지금은 아줌마 신고식을 하는 저 자신을 발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