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첨 와서 신고합니다~
용인에 사는 만들기 좋아하는 아줌마예요^^
잘 부탁드려요!!
저도 신고합니다.
7살딸과 3살아들 그리고 시어머니모시고사는 며느리 ...
말안듣는 신랑하고 사는 부산아줌마입니더~
반갑습니데이~ㅋㅋ
신고합니다.
가끔씩 이곳에 와서 정보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아! 아! 여긴 부산입니다.
반갑습니다예^^
7세 딸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신고합니다..
15살 아들 한명을 둔..주부 입니다,,
종종 놀러 올께요..^^&
아줌마가 되기 싫은 1인입니다..
19살부터 연애해서 5년차 연애후에 결혼한지 2주 된..
새댁? ㅠ_ㅠ 이것두 싫어요 ㅠ_ㅠ
이제 요리두 배워야 하구 빨래며 하나하나 청소까지 배워야 해서
가입했어요~ ㅎㅎ
하나하나 재미있고 열심히 깨끗하게 잘 할수있게~ ㅠㅠ
많은 분들이 잘 알려주세요 ㅠㅠ
저 진짜 귀하게?ㅋㅋ 자랑은 아니지만 ㅠㅠ 정말노느라구 ㅠㅠ
집안일 하나도 안하구 커서 ㅠㅠ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데 ㅠㅠ 저 진짜 아줌마가 되기 실허용 ㅠㅠ
아무튼;; 이제 신혼여행 다녀와서 정신이 없네요 ㅠㅠ
회사 와서 이제 정신 차리려고 하니까 회사에에서 비서직 하는데
대표님이 상을 당하셔서 정신이 없네요 ㅠㅠ
아무튼 ㅠㅠ 많이 알려주세요 ㅠㅠ
감사합니다~ ㅎㅎ
저 오늘부터 아줌마가 되었어요.
많이들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