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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님이2010-11-06
    오늘 첨이유~ 반가워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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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22010-11-06
    반갑습니다 아줌마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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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미언니2010-11-06

    오늘 첨 와서 신고합니다~


    용인에 사는 만들기 좋아하는 아줌마예요^^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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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j0822010-11-05

    저도 신고합니다.


    7살딸과 3살아들 그리고 시어머니모시고사는 며느리 ...


    말안듣는 신랑하고 사는  부산아줌마입니더~


    반갑습니데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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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ㅇㄴㅇㅎㄴ2010-11-05
    아줌마신고식하고갑니다~~^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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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한2010-11-05

    신고합니다.


     가끔씩 이곳에 와서 정보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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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아지메2010-11-05

    아! 아! 여긴 부산입니다.


     


    반갑습니다예^^


     


    7세 딸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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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카나2010-11-05

    신고합니다..


     


    15살 아들 한명을 둔..주부 입니다,,


    종종 놀러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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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안될래요..2010-11-05

    아줌마가 되기 싫은 1인입니다..


     


    19살부터 연애해서 5년차 연애후에 결혼한지 2주 된..


     


    새댁? ㅠ_ㅠ 이것두 싫어요 ㅠ_ㅠ


     


    이제 요리두 배워야 하구 빨래며 하나하나 청소까지 배워야 해서


     


    가입했어요~ ㅎㅎ


     


     하나하나 재미있고 열심히 깨끗하게 잘 할수있게~ ㅠㅠ


     


     많은 분들이 잘 알려주세요 ㅠㅠ


     


     저 진짜 귀하게?ㅋㅋ 자랑은 아니지만 ㅠㅠ 정말노느라구 ㅠㅠ


     


     집안일 하나도 안하구 커서 ㅠㅠ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데 ㅠㅠ 저 진짜 아줌마가 되기 실허용 ㅠㅠ


     


    아무튼;; 이제 신혼여행 다녀와서 정신이 없네요 ㅠㅠ


     


    회사 와서 이제 정신 차리려고 하니까 회사에에서 비서직 하는데


     


    대표님이 상을 당하셔서 정신이 없네요 ㅠㅠ


     


    아무튼 ㅠㅠ 많이 알려주세요 ㅠㅠ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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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로운 독수리2010-11-05

    저 오늘부터 아줌마가 되었어요.


    많이들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