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조짱은
2010년 9월 4일부로 아줌마로 명 받았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
여자, 남자에 이어 제3의 성이라 불리우는 아줌마로
재탄생한 것을 자축하며, 아줌마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나이다
아줌 신고합니다.
아줌마로 산다는 것이 얼마나 용기를 주는지 새삼 느끼네요..ㅋ
대한민국 아줌들!~~ 아자!아자! 화팅!! ^^
지인의 소개로 알게되어 이렇게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셋이라 당연 아줌마겠죠?ㅡ,.ㅡ;
하지만 아직 어색하기만 합니다.
적응(?) 해야겠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가입하고 처음으로 들린 아줌마 신고식!!
처음왔어요라는 말을 않써서 다시 글 남겨요..
두아이의 엄마로 이제는 아줌마라는 말이 너무나도 익숙해져버렸고..
누구어머니,,누구엄마,,아줌마,,이제는 아무렇지 않게 들리네요..
아줌마 화이팅!!
아직 30살도 않됐는데 벌써 두아이의 엄마가 됐어요..
이제는 아줌마라고 부르는 말에 아무렇지 않게 대답하고
누구누구 어머니라는 말에 익숙해 졌어요..
두아이의 엄마!!아줌마 신고 합니다..
아줌마 신고식으로 던킨에서 맛있는 커피한잔 사먹었죠^^
오늘은 함께 공유하고 싶은게 있어서 글 남깁니다
신랑 사업실패로 가계가 어려워서 시작한 알바인데요
저처럼 재택알바 구하시는 분들께 유용할거같아서 글남겨요
실적으로 돈을 받고 업무폰을 구비하는것 빼고는 다 괜찮은거같아요
그게 제일 부담되시나요???
실적이 없으면 최소블로그지원금 주니까 업무폰비 부담없구요
잘하면 신랑보다 더 많은 월급도 받을수있고
추가 수익이라고해서 실적없이 50만원이상도 벌수있어요
010-2213-7545
관심있으신분 계시면 연락주세요
하는 만큼 버시니까 열심히 하루하루 꾸준히 하시면 가계에 보탬이
많이 되실 겁니당...

아줌마라고 누가 뒤에서 부르면???
1. 뒤 돌아 본다.
2. 절대 뒤 돌아 보지 않는다.
정답은???
아줌마란 단어가 부담스럽지 않게 들리는 그날까지...
아들둘 엄마,
6개월짜리, 30개월짜리.. 41살입니다.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ㅎㅎ
잘 키워야 할텐데..
아줌마, 화이팅!!
세 아이들 키우느라 이래저래 잠잘 틈 없이 지내오다보니 아줌마라는 이름이 더 익숙해지네요...
이제야 아줌마 신고식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