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을 보니 양재동에서 사는 걸로 되어있던데......
남가좌동에서 헤어질당시
흰색장롱을 지니고있었고
직업은 기억이 안나며
마르고 작은체형이었으며 미혼이었었는데
찾을수있을까요?
아버지는
홀로 마포구 상암동에서
남동생들을 기르며 조달청에 다니고 계셨었으며
어머니는 이혼을하셔서 외가에 가 계셨었나 봅니다.
여동생은
창피하다고 친구들에게 거짓말을 잘 했었고
분에 넘치는 물건들을 많이 지니고 살았었읍니다......
그 당시 저는 월삼만원을 받으며 연희동의 모공업사에 다니고 있었습니다만
월세인 방세조차도 제게 떠 넘기고 그아이는 놀기 만 했었습니다.
결국 저는 살기가 너무 힘들어
저 홀로 이사를 가고 말아
두 자매가 헤어져야 했었습니다.
그 이후로 두어번 쯤
상암동 아버지집으로 찾아 왔었으나
제게는 말 한마디도 없었고
제멋대로 나가 살아서
저 혼자 집안일을 다 떠맡아야 했었고
너무도 가난한 집에 살아서
돈 벌 엄두도 못내는 건 물론이며
용돈 한 푼을 받을 수가 없었기에
저는 제게 필요한 물품들마저도 구하지 못한 채
거지 꼴이 되고 말았으며
그애의 입방아 때문에
결국
결혼도 못하였습니다.
소문에동생들은 다잘산다고 들었으나
아무도제게나타나지도
용돈을주지도
않으며
친척들도 저를 집안대소사에 오라가라도 안합니다.....
저는귀염도 ,사랑도 못 받아봐서
남을 귀여워 할 줄도 ,
사랑할 줄도 모릅니다........
집안에 이젠 아무도 의논할 여자 어른도 없고
겨우 그것,여동생 하나가 있어서 찾습니다.
예전에도 저를 구박하던 아이인데
이제 만나 봐야 뭐 좋은 꼴 보겠습니끼마는
그 제여동생이
누군가에게 사기나 살해를 당하는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연락처: wishdo56@freechal.com / 010 6832 7937
오늘 가입했어요~ ㅎㅎ
저도 이제 아줌마에요!!
신혼입니다 ㅎㅎ
이 사이트 오늘 처음 알았네요~~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친구소개로 회원가입을 했네요~
유용한 정보 많이 나누었으면 하네요...

안녕하세요? 결혼 10년차 40대 초반의 두딸아이 아빠 입니다!
아줌마도 아닌 아저씨가 왜 아줌마 닷컴에 가입했는지
다들 궁금하시죠?
인터넷 검색중 우연히 이 사이트를 보았는데
다른 주부님들 일상의 사연을 읽다가 보니
저 역시도 아직 와이프 속 마음을 모르고 서운하게
하거나 부족한 점을 자가진단하여
보다 행복하고 즐거운 가정을 만드는데 있어서
아줌마 닷컴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가입을 했는데
남자라서 불편하시다면 가입 철회 하겠습니다.
다들 괜찮으신가요? ^^*
가입한지는 좀 됐는데 글은 처은 올리네요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고싶어요~
동생소개로 들어와 봤습니다.
우리 좋은 정보 나눠요..
결혼 9개월차가 되고..곧 아가 엄마가되요..
이젠 완존 아줌마되요.
아줌마 라는 소리가 아직은 익숙지않지만..
곧 익숙해지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