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아이들 에게 영화보여주고 싶어서..인터넷 보다..
여기까지 오게되었어요..
이런 곳이 있는줄..몰랐어요.. ^^
첫 응모에 좋은 결과 기다립니다..
이럭 저럭 살다보니 오십이 훌쩍 넘어버려내요
컴맹타출하려고 노력중인데
유치원생보다 잘안되네요
걸음마배우는 아기처럼 조심조심
아줌마 신고식까지 하게되엇어요
세상은 넘바쁘게돌아가고
온라인에서 지구는 하나가된다고 야단이고
아이들 아이폰으로 걸어다니면서
모든 정보을 손안에 넣고다니고
참 좋은 세상이다싶다가도
날처다보며 세상이너무 빨리바뀌고
넘많은 변화가일어 무섭고 두렵기까지해요
이곳 아줌마닷컴에서
세상살이를 다시배워보려구요
새로이변하는
젊은 이들의 도움을 부탁드림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3살 미혼모 혼자서키우는엄마입니다
제인생은 다끝났지만 .. 흠..뭐라고할까요?
20살떄아이아빠랑 혼인신고안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를 혼자서 낳기로결심했구요
그래도임신이라는 사실도전혀몰랐고
애를낳고 부모님이 반대가많이있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친척들도
애기를입양하라고했는데 저는 애기를 입양안하고
혼자서키우기로 결심했습니다 ..
지금은 아이와 함께 시설에서 보호를받는중입니다
현재 저희애기는 3살된아들이구요
혼자서 키우는게힘들지만
열심히 잘살꺼라는 걸 생각하고
키울꺼예요
응원해주세요 ^^
가입은 한참 전에 해놨는데 자주 들어오지를 못했네요
이것 저것 둘러보다 다시 "아줌마닷컴"을 방문해 봅니다
예전보다 볼거리가 풍성해진거 같아요
자주 놀러와서 유익한 시간 만들어야 겠어요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아줌마닷컴에 좋은 정보가 많아서 좋구요
아줌마끼리라서 더 편한것 같아요... 앞으로 정보 많이 기대할 게요~
저도 이제 결혼12년차^^
새내기라고 하기엔 넘오래되고,
베테랑이라고하기엔 너무나어설픈게많은아줌마..주부입니다^^
그래도 이제는 아줌마라는 또다른 나의 이름이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 모두 힘내시구~~해피하세요^^
이리저리 검색하다가 보고 가입하게되엇네요
음..조금은 낯선^^
좋은인연 많이 만들엇으면 하구
좋은정보도 잔뜩 기대합니다~!ㅎㅎㅎ
그럼..사이트 둘러보러 이만..^^
한해가이제는거의한달남아네요김장할랴옷정리할라 바쁜11월이 가고 한해을잘마무리하고다가오는 새해을겨획해야하는12월 /좀더알차게 보넬수있게
마음을 갈무리해봅니다 창밖앤눈이........
이나이에 새로운걸 시도한다는것이 쉽지만은 않죠 저역시 컴퓨터 배운지 얼마되지 않아서 실수도 많겠지만 그래도 살만한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