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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퀸2012-01-25

    신고식하고 베스킨라빈스 쿠폰 받았어요


    연휴 첫날 아들이랑 쵸코아이스크림 먹는데, 역시 겨울에 먹는 게 맛있어요


    선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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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숙2012-01-24
    휴일이고  오늘은늦잠을자고대충아점을먹고나니 특별히무언가를하긴엔 시간이너무늦어버렸다   갑자기고등학교때 친구들이보고싶더라구요  얼마전 영화 ~ 써니~를보고나선 계속 옛날 28년전  고등학교 친구들을찿다보니  계속  아줌마.com 에계속 오게되더라구요  그래서 가입하게되어 첫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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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악2012-01-24
    용의 해를 맞이하여 항상 힘차게 살아가기 위하여 노력하는 아줌마가 되길 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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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바다2012-01-21

    아이들 하는일 다잘되고~


    식구들 건강하고!~


    모든일이 마음먹은데로


    술술 다 잘풀릴꺼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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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뚱이뚱2012-01-21
    아침에 자고 일어나니 큰딸아이 내복바지가 이상해 뒤돌아 보니 헐 생리를 하나봐요 당황되고 대견하기도 하고 딸이 벌써 이만큼 컸구나 싶었어요 현재 초등5하년이 올라가는데 빠른건지 보통인건지 암튼 딸아이에게 생리대를 착용하는 방법을 가르켜주고 축하한다 딸이 이제 아가씨가 되었네 했어요 성교육을 해야하나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난감합니다 선배님들 경험담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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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사랑2012-01-20

    책을 읽다 너무 궁금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

    김진동 저자처럼 제게도 많은 도움이 될듯합니다

    아줌마 닷컴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

     

    전 아자씨 입니다 아줌마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

    애교로 봐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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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쓰는 아줌마2012-01-19

    이런곳이 있는줄 이제야 알았네요..


    반갑습니다.


     


    자주 들어와서 우리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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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루아줌마2012-01-18
    워메 이런곳이 있는줄이제알았네욤 ㅋㅋ방가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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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석2012-01-18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아줌마 이면서도 아줌마닷컴을 몰랐습니다.


     


    지인의 소개로 알게되어 가입했어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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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바람나는구만유!!!2012-01-17

               ㅎㅎ  안녕하십니까?. ㅎㅎ


     


     


     


     


    임진년 흑룡해를 맞이하여 댁내에 건강이 행운이 가득 하길


     


                       기원합니다


     


    아줌마이기에 모든것을 가슴에 담고 참고 아프고 행복하기에 .


     


                      결혼19년차 동이맘이 인사드립니다.


     


     이야기 나누고파 문 두드립니다.


     


     


               우리 자주만나이야기애요.ㅎㅎㅎㅎ